

메시카의 새로운 앰배서더, 배우 이수혁
메시카가 배우 이수혁을 새로운 앰배서더로 맞이했다. 패션과 영화, 두 가지 분야를 아우르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해온 이수혁은 메종의 앰배서더인 줄리안 무어(Julianne Moore), 미즈하라 키코(Kiko Mizuhara), 리겅시(Gengxi Li) 등 세계적인 배우들과 함께 발맞춰 메시카의 현대적인 미학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배우 이수혁 2006년 서울에서 모델로 데뷔한 이수혁은 파리와 런던 패션 위크에서 발렌시아가, 발망, JW 앤더슨 등의 무대에 오르며 눈부신 활약을 펼쳐왔다. 배우로 전향한 이후로 사극, 판타지, 느와르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는 현재 세계 무대로 도약하고 있다. 2025년 출연한 드라마 <S라인>가 같은 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eries)에 초청됐으며, 차기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과 <딜러>는 글로벌 공개를 앞뒀다. 2025년 10월 파리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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